Advertisement
1분 40초 분량의 영상 속 미란다 커는 원조 베이글녀답게 란제리 촬영장 직찍임에도 불구하고 무결점의 몸매와 특유의 사랑스러운 율동을 선보여 남심을 녹인다는 평을 얻고 있다.
Advertisement
2011년 아들 플린 출산 후에도 여전히 '신이 내린 완벽 몸매'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미란다 커는 최근 글로벌 란제리 브랜드 원더브라의 한국 모델로 발탁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