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 아이돌 JJCC'
월드스타 성룡이 키워낸 신인 아이돌 'JJCC(더블JC)'가 데뷔 초읽기에 돌입했다.
K팝의 무한한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성룡이 수년 동안 준비해온 야심작 'JJCC'는 극비리에 진행해온 K팝 아이돌 프로젝트. 성룡은 JJCC의 기획은 물론 멤버 발굴 및 트레이닝, 앨범 프로듀싱 등 프로젝트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
20대 초반의 한국인 멤버 4명과 중국인 멤버 1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된 'JJCC'는 평균 신장 180cm 이상으로 각 멤버가 지닌 개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체계적 트레이닝을 수년간 소화하며 실력을 다져왔다. 또한 데뷔 전 국내외 유명 프로모션에 참여하며 실전 경험을 쌓는 등 다방면에서 뮤지션으로서의 가능성을 검증받았다.
소속사 잭키찬코리아는 11일 "랩, 보컬, 퍼포먼스 등 다방면에 걸쳐 철저하게 실력을 다져온 만큼 멤버들의 각오 또한 남다르다. 이달로 정해진 공식 데뷔를 앞두고 멤버 모두 최초이자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일념에 가득 차 있다"며 "자신들의 음악적 소울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동시에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성룡은 자신이 직접 키워낸 JJCC의 그룹 이름에 자신의 이니셜(JC)을 넣었을 정도로 애정이 남다르다. 멤버들 역시 성룡을 제2의 아버지로 따르는 등 각별한 정을 나누는 사이다. 구체적으로 정해진 사항은 없지만 성룡 또한 공식 데뷔를 앞둔 JJCC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을 보낼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룡 아이돌 JJCC는 3월 중 공식 데뷔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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