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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은 지난 10일 중국 인기 예능프로그램 '쾌락대본영' 출연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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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은 11일 '쾌락대본영' 촬영에 임한다. KBS 2TV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로 이태란, 최정원과 함께 출연한 바 있는 박해진은 이번이 벌써 두 번째 출연. 특히 그는 제작진과의 의리를 지켜 최소한의 경비만 받고 스케줄을 소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더불어 의리로 맺어진 제작진과 만들 '쾌락대본영-박해진 특집'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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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이휘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박해진은 4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닥터 이방인'에 캐스팅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로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