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금자씨 라미란 엉덩이 노출 고민
배우 라미란이 엉덩이 노출 장면에 대해 언급했다.
라미란은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과거 출연작 속 노출 장면 때문에 겪는 고충을 토로했다.
이날 라미란은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내가 엉덩이를 노출했던 영화를 언급했는데 그 이후 내 엉덩이 사진들이 인터넷에 떠다니고 있다"며 "영화 '친절한 금자씨' 같은 경우는 모자이크도 안 돼 있어서 정말 적나라한 엉덩이 사진이 돌아다닌다.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라미란은 지난 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이 있다. 내 엉덩이에서부터 카메라가 줌아웃한다. 첫 데뷔작의 첫 장면인데 그 신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영화 '댄스타운' 속 노출 장면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라미란은 "아들이 11세인데 아들이 못 보는 영화를 많이 했다. 아들이 TV 나올 때는 봐주는 데 못된 역할을 할 때는 '엄마 괜찮아'라며 토닥여준다. 김태희보다 엄마가 예쁘다고 한다. 살아가는 법을 아는 것 같다"며 웃었다.
한편 이날 라미란은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로 유승호를 꼽으며 "격정적인 치정 멜로를 연기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친절한 금자씨 라미란 엉덩이 노출 고민에 네티즌은 "친절한 금자씨 라미란 엉덩이 모자이크 없었구나", "친절한 금자씨 라미란 엉덩이 노출, 인터넷 떠다니는게 그 엉덩이?", "친절한 금자씨 라미란 엉덩이 노출, 아들 가진 엄마인데 고민될듯"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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