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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밸런스가 제대로 잡히지 않은 모습이었다. 이날 팀이 0-11로 크게뒤진 8회 팀의 여섯 번째 투수로 등판한 임창용은 첫 상대인 팀 휠러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줬다. 이어 다음 타자인 라이언 휠러에게 우월 2점 홈런을 얻어맞았다. 1B2S에서 던진 4구째가 한복판으로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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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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