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12일 시범경기가 우천으로 중단, 취소됐다.
이날 김해 상동구장에서 벌어진 경기는 롯데가 0-6으로 끌려가던 3회말 공격을 시작하려는 순간,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심판진이 경기가 힘들다고 판단, 중단했다. 더이상 경기는 불가능했다.
니퍼트는 마운드에서 내려오면서 더 던질 수 있다는 제스처를 취했다.
니퍼트는 2이닝 동안 6명의 타자를 상대로 퍼펙트 투구를 했다. 니퍼트는 불펜에서 더 투구를 했다.
상동(김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