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롯데 두산전 우천 중단 취소, 니퍼트 아쉬운 제스처

by 노주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12일 시범경기가 우천으로 중단, 취소됐다. 이날 김해 상동구장에서 벌어진 경기는 롯데가 0-6으로 끌려가던 3회말 공격을 시작하려는 순간,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심판진이 경기가 힘들다고 판단, 중단했다. 더이상 경기는 불가능했다.니퍼트는 마운드에서 내려오면서 더 던질 수 있다는 제스처를 취했다. 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12일 시범경기가 우천으로 중단, 취소됐다.

Advertisement

이날 김해 상동구장에서 벌어진 경기는 롯데가 0-6으로 끌려가던 3회말 공격을 시작하려는 순간,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심판진이 경기가 힘들다고 판단, 중단했다. 더이상 경기는 불가능했다.

니퍼트는 마운드에서 내려오면서 더 던질 수 있다는 제스처를 취했다.

Advertisement

니퍼트는 2이닝 동안 6명의 타자를 상대로 퍼펙트 투구를 했다. 니퍼트는 불펜에서 더 투구를 했다.


상동(김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