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해 상동구장에서 벌어진 경기는 롯데가 0-6으로 끌려가던 3회말 공격을 시작하려는 순간,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심판진이 경기가 힘들다고 판단, 중단했다. 더이상 경기는 불가능했다.
니퍼트는 마운드에서 내려오면서 더 던질 수 있다는 제스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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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김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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