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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결은 독일의 산업용 로봇 제작 회사인 '쿠카'가 상하이 공장 오픈 기념으로 기획한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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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은 서비스와 스매싱 등 화려한 탁구 기술을 발휘하며, 자유자재로 공격과 수비를 펼쳤다. 티모 볼도 당황한 눈치. 결국 승부는 11대 9. 인간과 기계의 대결은 극적인 인간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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