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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는 이날 스플릿 스쿼드(SS)를 꾸려야 하기 때문에 윤석민이 양키스의 베스트 멤버를 상대하지는 않을 것이다. 양키스는 파나마에서 마이애미와 별도의 시범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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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은 올해에는 마이너리그 강등을 거부할 권리가 없다. 따라서 이번 시범경기 기간 동안 벅 쇼월트 감독(볼티모어)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줄 필요가 있다. 3경기 정도 기회가 주어질 것 같다. 통할 수 있다는 인상을 주지 못할 경우 시즌 개막을 마이너리그에서 맞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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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은 선발 보직을 원하고 있다. 윤석민은 5선발 자리를 놓고 버드 노리스, 브라이언 매튜스, 케빈 가우스먼 등과 경합을 벌이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