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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스도자기 원적외선 앞세운 '힐링요' 선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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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스도자기(대표 이오훈)가 원적외선을 가장 많이·가장 빨리·가장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힐링요(窯)' 제품 4종을 선보였다. 10년의 연구개발을 통해 완성됐다는 게 에릭스도자기 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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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스도자기에 따르면 힐링요에 있는 강자성체가 전자레인지에서 나오는 마이크로파를 흡수, 자기공명을 일으켜 원적외선을 방사하는 특허 기술이 적용된 원적외선 저온조리기·알칼리머그·고온찜질기 등을 공식 출시했다.

힐링요 제품들은 현존하는 원적외선 제품 중 단위면적당 가장 많은 원적외선 방사에너지를 방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500℃ 기준으로 1㎡당 1만5000W를 방출한다. 기존 제품들은 원적외선 방사에너지가 1㎡당 300~500W로 힐링요 제품의 2~4% 수준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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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방출하는 원적외선 방사에너지 중 80% 이상이 4㎛~14㎛에 해당하는 생육광선으로 사람뿐만 아니라 동식물 성장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1965년 노벨물리학상을 탄 리처드파인만 박사의 원리를 적용,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파를 활용하지만 원적외선으로 조리를 하기 때문에 전자파에 대한 소비자들의 두려움이나 불안감을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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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요는 1350℃의 터널식 가마에서 구워내는 도자기 제품으로 한국건설생활시험연구원으로부터 납·카드뮴 등 유해성분 제로 판정을 받았다.

이오훈 에릭스도자기 대표는 "힐링요 제품은 10여 년의 연구 끝에 개발된 제품으로 기존 제품보다 혁신적이고, 건강한 제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정체"라며 "현대인들의 건강을 염두에 두고 심혈을 기울여 원적외선 활용 제품들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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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조리해 먹는 음식은 '건강하지 못한 것'으로 치부되곤 한다. 전자레인지를 레토르트 식품을 데워먹거나 냉동 식품을 해동시켜 먹을 때 주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반면 힐링요 원적외선 저온조리기에 음식재료를 담고 전자레인지에 돌려 조리를 하면 오히려 건강한 음식을 만들 수 있다. 마이크로파 대신 원적외선으로 조리를 하기 때문이다. 원적외선은 몸 속에 빠르게 침투해 열을 내준다. 원적외선은 유해 세균 제거에 도움이 되고,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세포조직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빛이다.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모든 요리를 빛으로 건강하게, 맛있게,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음을 표방한다. 유리아미노산을 증가시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고, 저온 조리 및 무수분 조리가 가능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조리과정에서 음식에 포함된 유해성분을 배출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알칼리 머그'는 '원적외선의 건강을 부여한 최초의 건강 머그'를 표방한다. 힐링요 알칼리 머그는 원적외선 방사에너지를 다량 포함해 정수기물, 수돗물 등의 약산성수를 약알칼리수로 바꿔준다. 원적외선으로 내용물의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해 주는 원리다. 700℃ 고온에서도 깨지지 않는 내열도자기로 약재를 우려내는 소형 약탕기나 이유식 등을 만들 수 있는 미니 조리기로도 활용할 수 있다.

'원적외선 고온 찜질기'는 순수 도자기 제품으로 한국건설생활시험연구원의 납, 카드뮴 등 유해성분 검출 검사에서 ZERO 판정을 받았다. 시중에 출시되어 있는 대다수 전기 찜질기는 기술과 안전상의 이유로 70도 미만에서 온열 찜질을 할 수 밖에 없다. 반면 힐링요 고온 찜질기는 200도 이상의 온도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찜질기 내피에 탄소섬유와 아라미드계 섬유를 2중으로 사용했다. 또한 원적외선 방사에너지가 1㎡당 2170~3500W 로 기존 원적외선 찜질기 제품들보다 월등하게 높은 편이다. 원적외선이 최대 피부 5cm까지 침투해 체내 온도를 높이고 세포를 자극해 독소를 분자덩어리로 작게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이 때문에 변비와 여성질환, 신진대사 증진에 도움이된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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