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호 집공개'
배우 손병호의 가족을 위한 아름다운 집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탁 트인 경관을 자랑하는 손병호의 집이 공개됐다.
조용한 동네에 있는 손병호의 집은 심플함과 앤티크가 잘 어우러진 넓은 거실과 높은 천장이 돋보이는 내부 구조가 눈길을 끌었다.
손병호는 "아는 선배가 너희 집이 아름다운 집 2위로 선정됐다고 하더라"며 "층간 소음과 개인 취향을 고려해서 고른 집이다. 아이들을 키우는 사람에게 그런 스트레스를 안 주고 싶었다. 내가 꾸밀 수 있는 집에 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손병호의 아내도 "단독 채라서 주변에 다른 집이 없어서 소음 걱정할 필요가 없어서 좋다"고 말했다.
이어 손병호는 안방 창문을 열면 보이는 시원하게 펼쳐진 북한산과 대청마루, 디딤돌, 기왓장 등 한옥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마당을 자랑했다.
또한 그는 노천탕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큰 욕조가 있는 개방형 욕실에서 가족 목욕을 즐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