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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간판 이승훈이 13일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그레이시 골드가 예쁘다고 사심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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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사추세츠 주 뉴턴 출신인 그레이시 골드는 13세 때 피겨 스케이팅에 입문해 2012년 미국 주니어 챔피언십에서 1위를 하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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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의 말처럼 바비 인형같은 미모와 몸매로 경기 외적으로도 스타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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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언급에 네티즌들은 "그레이시 골드, 나도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그레이시 골드, 김연아가 우상인 그 선수 아닌가" "그레이시 골드, 미모 눈부셔" "그레이시 골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