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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경기불황으로 급여가 제자리거나 연말정산에서 오히려 마이너스를 받는 등 고단한 3월을 보내고 있는 직장인들을 위한 마케팅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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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오후 6시 이후 홈페이지에서 출력 또는 캡처한 쿠폰을 제시하면 베이비 백 립은 1만원, 생맥주 한잔은 1000원에 제공한다. 테이블 당 립은 하나만 할인되지만 생맥주는 여러 잔도 1000원씩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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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3월은 직장인들에게 피곤하고 힘든 달"이라며 "타임세일을 활용해 퇴근 후 부담없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