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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류중일 감독은 경기 후 "전반적으로 비 때문에 경기를 많이 하지 못한 탓인지 밸런스들이 좋지 않았다"고 총평했다. 밴덴헐크에 대해서는 "오키나와 캠프와 비교하면 한결 좋아졌지만, 100%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성환의 투구에 대해서는 "경기를 많이 못뛴 탓인지 구속이 덜 나왔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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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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