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 올해는 우천 취소 시 월요일 경기가 편성되기 때문에 1군에서 언제든지 활용 가능한 대체 선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선수협은 엔트리 확대가 경기시간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일부에서의 우려는 반대 근거가 될 수 없다고 했다. 선수협은 최근 가진 이사회에서 선수들이 KBO의 스피드업 규정을 철저하게 지킬 것을 결의했다고 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