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우주 생방송 '라이브 프롬 스페이스'(Live from Space) 본방 사수를 위해 SNL 크루들의 응원 메시지가 공개됐다.
tvN은 15일 토요일 아침, 영화 '그래비티'의 실제 모습을 안방으로 고스란히 옮겨 온다. 최초 우주 생방송 '라이브 프롬 스페이스'를 편성해 생생한 우주의 실황과 우주인들의 모습을 공개한다.
국내 단독으로 방송하는 세계 최초 우주 생방송 '라이브 프롬 스페이스'는 지구의 표면으로부터 400km 높이에 위치해 있으며 초당 7.9km를 이동하는 약 1천억 달러 규모의 스튜디오에서 세계최초로 동시 생방송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박지윤과 유정현이 생방송 진행에 나선다.
이에 'SNL 코리아' 크루들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멘트로 '라이브 프롬 스페이스'를 향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개그맨 유세윤은 "뭐야, 우주 생방송?! 우주에서 생방송을 한다는 거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그래도 라이브는 SNL"이라며 은근히 자신의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이어 김민교는 "날래날래 일어나라우. 안그러면 고저 세계 최초 우주 생방송을 놓치지 않네!"라는 특유의 북한말투로 본방 사수를 격려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나르샤는 "우주에서 벌어지는 생방송답게 저희 SNL처럼 멋지고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라는 기대감과 함께 "아침은 '라이브 프롬 스페이스', 밤에는 'SNL 코리아'와 함께 하세요"라는 재치 넘치는 응원을 더했다.
이에 라이브 프롬 스페이스 응원 메시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라이브 프롬 스페이스 응원, 김민교가 젤 웃겨", "라이브 프롬 스페이스 응원, SNL도 놓치지 않을게요", "라이브 프롬 스페이스 완전 기대만발", "라이브 프롬 스페이스, 상상초월 방송이다", "라이브 프롬 스페이스, 토요일 아침 본방사수 무조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라이브 프롬 스페이스'는 미국 동부 시각으로 오는 14일 오후 8시, 약 120분에 걸쳐 약 170여 개국에 생중계 되며 한국에서는 한국 시각으로 오는 15일(토) 오전 8시 40분부터 tvN과 NGC에서 동시 방송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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