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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단독으로 방송하는 세계 최초 우주 생방송 '라이브 프롬 스페이스'는 지구의 표면으로부터 400km 높이에 위치해 있으며 초당 7.9km를 이동하는 약 1천억 달러 규모의 스튜디오에서 세계최초로 동시 생방송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박지윤과 유정현이 생방송 진행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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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세윤은 "뭐야, 우주 생방송?! 우주에서 생방송을 한다는 거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그래도 라이브는 SNL"이라며 은근히 자신의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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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나르샤는 "우주에서 벌어지는 생방송답게 저희 SNL처럼 멋지고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라는 기대감과 함께 "아침은 '라이브 프롬 스페이스', 밤에는 'SNL 코리아'와 함께 하세요"라는 재치 넘치는 응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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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이브 프롬 스페이스'는 미국 동부 시각으로 오는 14일 오후 8시, 약 120분에 걸쳐 약 170여 개국에 생중계 되며 한국에서는 한국 시각으로 오는 15일(토) 오전 8시 40분부터 tvN과 NGC에서 동시 방송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