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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LG 선발로 나온 우규민은 4이닝 동안 1안타 1볼넷 3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지난해 10승 투수의 위용을 과시했다. 이에 맞선 한화 선발 송창현 역시 4이닝 동안 1안타 2볼넷 5삼진 1실점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한편, 스토브리그에서 한화로 이적한 이용규는 이날 8회말 대타로 나와 홈팬앞에 첫 선을 보였다. 그러나 2루수 땅볼에 그쳐 홈경기 첫 안타 신고를 다음으로 미뤘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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