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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파비앙은 지난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의 김연아 경기를 더욱 자세히 보기 위해 TV를 사가 하면, 늦은 새벽까지 김연아 경기를 기다리며 응원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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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파비앙은 "김연아와 4년 전 올림픽 금메달 따고 몇달 뒤에 같이 화보 촬영을 했다. 연인 콘셉트로 찍어서 손도 잡고 스킨십도 했는데 그때 악플이 엄청 많이 달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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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혼자산다 파비앙 김연아 앓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혼자산다 파비앙, 김연아 남친 질투", "나혼자산다 파비앙, 김연아 남친 프로필 보며 괜한 질투심 귀여워", "나혼자산다 파비앙 김연아 열혈 팬 인증", "나혼자산다 파비앙, 김연아 이렇게 좋아할 줄 몰랐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