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⅓이닝 1실점 다나카 "개선할 부분 많다" by 민창기 기자 2014-03-17 07:53:27 17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조지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벌어진 시범경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선발 등판한 뉴욕 양키스의 다나카 마사히로. ⓒAFPBBNews = News1 Advertisement 뉴욕 양키스의 다나카 마사히로가 시범경기에 세번째로 등판해 4⅓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다나카는 17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탬타에서 벌어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선발 등판했다. 다나카는 시범경기에서 최장이닝인 4⅓이닝 동안 3안타 2볼넷에 삼진 6개를 내주고 1실점했다. 4회 2사후에 볼넷을 내준데 이어 적시 2루타를 내주고 1실점했다. 투구수 75개를 정해놓고 등판한 다나카는 74개를 던지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다나카는 앞선 두 경기에서 각각 2이닝과 3이닝을 던졌다. Advertisement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닝이 흐를수록 공이 떴다. 반성해야할 게 많다"고 했다. 그는 또 "과제가 많이 있다"며 시즌 개막 때까지 미비한 점을 개선하겠다고 했다.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