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 치어리더, 남편 이재룡 좋겠네~
40대 미시 배우 유호정이 치어리더로 깜짝 변신했다.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정유진(유호정 분)은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노래와 율동을 선보였다.
드라마가 방영된 후 SMTOWN SNS 등을 통해 유호정의 치어리더 복장 사진이 올라왔다.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에 잘 관리된 슬림한 몸매는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에 네티즌은 "유호정 치어리더, 40대에 대단하다", "유호정 치어리더, 오연수 보다 2살 언니", "유호정 치어리더, 남편 이재룡 복받았네", "유호정 치어리더, 엄청난 몸매", "남편 이재룡,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반응 궁금해"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호정은 매회 흡입력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사랑해서 남주나'는 오는 30일 종영한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