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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ACF는 장편극영화 94편, 다큐멘터리 131편을 지원했다. 아시아의 유능한 감독과 작품 발굴에 앞장서고 있는 아시아영화펀드는 올해부터 중국 북경의 후반작업 업체인 포레스트스튜디오(Forestt Studios)가 후반작업지원펀드 신규로 참여하여 중국 프로젝트가 선정될 경우 중국 현지에서 후반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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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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