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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UFC 한국인 최초 10승을 달성한 김동현이 '격투기 선배' 추성훈의 집을 방문해 추성훈 부녀와 즐거운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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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동현에게 뽀로로 인형을 받은 추사랑은 '절친' 유토에게 배운 셔플댄스로 기쁜 마음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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