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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매체 미러가 보도한 기사와 영상을 보면 당시 그녀는 골프장 잔디 위에 엉덩이를 노출한 채 엎드려 있기를 요구받았다. 이후 주최측은 그녀의 엉덩이 사이에 티를 꽂고 골프공을 올려놨다. 한 참가자가 잠시후 드라이버로 강력한 티샷을 날렸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정확히 공을 맞춘 게 아니라 그녀의 오른쪽 엉덩이를 먼저 강타한 것. 그녀는 비명을 지르며 고통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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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플레이보이측 대변인은 이번 소송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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