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가와의 이적설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시즌 맨유에 입단하면서 자리를 잡는 듯 했으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 체제에선 주전경쟁에서 완전히 밀려 벤치만 지키고 있다. 친정팀 도르트문트 복귀설 뿐만 아니라 스페인, 터키 무대 진출설 등이 이어지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