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가와 신지(맨유)의 독일 복귀설이 이어지고 있다.
Advertisement
샬케04가 새로운 행선지로 지목됐다. 영국 인터넷축구매체 풋볼다이렉트뉴스는 18일(한국시각) '가가와가 올 시즌을 끝으로 맨유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 일본 대표팀 동료 우치다 아쓰토가 활약 중인 샬케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가가와의 이적설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시즌 맨유에 입단하면서 자리를 잡는 듯 했으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 체제에선 주전경쟁에서 완전히 밀려 벤치만 지키고 있다. 친정팀 도르트문트 복귀설 뿐만 아니라 스페인, 터키 무대 진출설 등이 이어지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