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극 '기황후'가 3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시청률이 하락했다.
Advertisement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기황후' 38회는 전국 시청률 27.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29.2%보다 1.5% 포인트 하락한 수치. 시청률 30% 돌파가 또 한번 미뤄졌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신의 선물'은 9.7%, KBS2 '태양은 가득히'는 3%를 기록하며 '기황후'와 큰 격차를 보였다.
한편 이날 '기황후'에서는 타나실리(백진희)가 죽음으로 극에서 하차하고, 대승상이 된 백안(김영호)의 조카인 하얀 후투그(임주은)이 기승냥(하지원)의 새로운 연적으로 등장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4.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