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정원 엄현경
'엄마의 정원'에 출연 중인 배우 엄현경의 과거 섹시화보가 화제다.
엄현경은 지난해 2월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와 함께한 화보에서 하이웨이스트 숏 팬츠에 복근이 드러나는 레드 컬러의 탑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또한 어깨에는 롱 레더 재킷을 살짝 걸쳐 세련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더했다.
한편 엄현경은 17일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 제작발표회에서 극 중 캐릭터인 김수진 역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나는 내가 섹시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며 "그런데 드라마에서 김수진이 섹시한 캐릭터라서 많은 노력을 했다. 섹시하다고 생각하고 봐주시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엄마의 정원 엄현경 섹시화보에 네티즌들은 "엄마의 정원 엄현경, 섹시하다고 생각한 적 없다니 망언이다", "엄마의 정원 엄현경, 충분히 섹시하다", "엄마의 정원 엄현경, 드라마 속 모습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