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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19세에 데뷔해 노래 인생 55주년을 맞이한 이미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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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들한테 궁한 소리하지 말고 살자는 생각이고 많으면 집안 풍비박산만 나니까 돈이 많은 게 중요하지 않았다. 가족이 굶지 않을 정도만 있으면 된다"고 자신의 소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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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미자 재벌설 루머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미자 재벌설, 50년 넘게 일했으니 그 정도야", "이미자 재벌설 루머, 가족 굶지 않을 정도면 어느 정도야?" "이미자 재벌설, 가족 먹고 살 정도면 땅과 집 있을 정도?", "이미자 재벌설 루머, 가족 위해 열심히 벌어 조금씩 모은 재산", "이미자 재벌설 해명, 너무 부풀려 졌나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