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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는 2011년 첼시로 이적한 뒤 부상과 복귀를 반복해왔다. 올 시즌 조제 무리뉴 감독 체제가 들어선 뒤 다시 중용 받는 분위기지만, 이름값에 걸맞는 모습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영국 현지 언론들은 토레스의 몸값이 1900만파운드(약 337억원) 정도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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