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는 W 테이스트 (W Taste) 시리즈를 선보인다. 첫신호 탄은 키친 (Kitchen) 레스토랑에서 진행되는 엘리자베스 여왕 2세가 선택한 샴페인 '폴 로저'와 함께하는 W 테이스트 스프링 디너. 기존 와인 디너에서 찾기 힘든 와인 구성으로 샴페인 2종과 샤도네이, 네로 다볼라, 리즐링 등의 5가지 와인과 재철을 맞은 전국의 신선한 봄 식재료들이 들어간 유러피안 스타일의 요리들이 8-코스로 준비된다.
Advertisement
W 테이스트 스프링에 선보여지는 샴페인 2종은 1849년에 설립된 폴 로저의 샴페인으로 대기업의 공격적인 기업 인수 속에서도 가문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샴페인 하우스다. 2004년부터는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공식 샴페인 공급처로 영국을 비롯한 유럽의 왕가와 귀족들에게 사랑받는 폴로저는 '젠틀맨의 샴페인'으로 유명하다. W서울 워커힐 호텔의 총주방장 조나단 조(Jonathan Jo)는 "봄에 가장 어울리는 와인 디너를 선보이고 싶었다. 그리하여 특이하게 샴페인 2종을 와인 디너에서 소개하여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라며 "테마에 맞는 와인 구성에 고객이 만족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