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박재상 발목 부상으로 경기전 교체 by 노재형 기자 2014-03-19 13:43:04 AdvertisementSK 외야수 박재상이 훈련 도중 발목을 다쳐 경기 시작 직전 교체됐다.Advertisement박재상은 19일 광주에서 벌어진 KIA와의 경기에서 2번 우익수로 선발라인업에 포함됐으나, 경기 전 베이스러닝을 하다 왼쪽 발목을 삐끗하며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SK는 경기 시작 직전 박재상 대신 임 훈을 2번 우익수로 기용했다. SK는 "선수 보호 차원에서 뺐다. 큰 부상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광주=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