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시즌 국내야구 첫 헤드샷 퇴장 선수가 나왔다.
Advertisement
KBO는 이번 시즌 앞두고 헤드샷을 던지는 투수를 바로 퇴장시키는 규정을 새로 만들었다. 지난해 삼성 배영섭이 LG 리즈에게 헤드샷을 맞은 후 이 규정이 만들어졌다.
롯데 자이언츠 선발 송승준이 19일 김해 상동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 6회초 수비에서 지명타자 최승준을 맞혔다. 송승준이 던진 직구가 최승준의 헬멧 챙 쪽을 살짝 때렸다. 주심 원현식씨는 바로 송승준에게 퇴장하라고 신호를 보냈다.
Advertisement
송승준은 황당하다는 표정을 보이면서 마운드를 내려갔다. 대신 정대현이 구원 등판했다.
송승준은 5⅔이닝 5안타(2홈런) 4탈삼진 2실점했다.
상동(김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