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중국의 귀저우 런허가 19일 울산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ACL H조 조별리그 원정 3차전에서 울산 현대와 1대1로 비겼다. 후반 0-1로 끌려가다 후반 41분 양 하오의 동점골로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1점을 따냈다.
Advertisement
귀저우는 앞선 ACL 2경기에서 웨스턴 시드니(호주)와 가와사키 프론틀레(일본)에 모두 패했다. 특히 이들을 모두 꺾은 울산의 벽을 넘기란 힘들어보였다.
Advertisement
최근 ACL에서 중국 팀들이 상승세를 타는 이유에 대해서는 "중국 팀들이 많이 발전하고 있다. ACL에서도 성적이 좋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중국 내에 한국 선수들도 많이 뛰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종합적 실력있는 선수들이 모여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