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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과 CL이 참여한 곡은 스크릴렉스의 새 앨 범 '리세스(RECESS)' 타이틀곡 '더티 바이브(Dirty Vibe)'로 중독적인 비트와 다양한 사운드가 주를 이룬다. 지드래곤과 CL의 강렬한 랩핑이 인상적이다. YG사단이 참여한 '더티 바이브'는 지드래곤의 '쿠데타', GD&TOP의 '뻑이가요' 등을 작업한 DJ 디플로도 함께 참여한 것으로 전해져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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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YG사단은 세계적인 해외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왔다. 지드래곤의 정규 솔로 2집 '쿠데타(COUP D'ETAT)'는 디플로(Diplo), 바우어(Baauer), 미시 엘리엇(Missy Elliott)등 유명 해외 뮤지션들이 함께한 바 있다. 또 2NE1은 미국의 래퍼인 will.i.am의 주목을 끌어'#willpower' 앨범에 브리트니 스피어스, 저스틴 비버, 마일리 사이러스와 함께 피처링에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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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드래곤과 CL이 참여한 스크릴렉스의 새 앨 범 '리세스(RECESS)'는 미국 아이튠스 앨범 차트 뿐 아니라 세계 10개 국가에서 동시 1위를 싹쓸이하며 주목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