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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 25일 오후 5시쯤 홍 모 씨가 몰던 모범택시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본관 현관으로 돌진해 회전문을 들이받았다. 승객과 호텔 직원 등 4명이 다치고 회전문은 완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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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사장은 "우리도 피해가 있었지만 운전자도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며 "배상을 요구하지 말고 필요하면 치료비도 지급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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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리스 오블리제 이부진 사장의 선행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부진 사장, 노블리스 오블리제 선행 멋지다", "이부진 사장, 노블리스 오블리제 정말 훈훈하다", "이부진 사장, 노블리스 오블리제 선행에 택시 기사 완전 감동했을 듯", "이부진 사장, 노블리스 오블리제 배려 아름답다", "이부진 사장, 노블리스 오블리제 4억 원 변제 쉽지 않았을 텐데", "이부진 사장, 노블리스 오블리제 선행 대박", "이부진 사장, 노블리스 오블리제 진정한 대인배 인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