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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조사 결과 홍 씨의 운전 부주의로 밝혀졌고, 신라 호텔 피해액은 총 5억 원 수준으로 홍 씨의 5000만 원 한도 책임 보험이 가입되어 있지만, 4억이 넘는 금액을 변상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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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알게된 네티즌들은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이라며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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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은 사회봉사단체에서 만났다. 하지만 개인 사업을 하는 집안의 평범한 장남인 임우재 부사장은 삼성의 평사원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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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부진 러브스토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부진 남편 임우재와 영화같은 러브스토리", "이부진 사장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 남편 임우재 부사장과의 인연도 남다르다", "이부진 사장 노블리스 오블리제 앞장서 '감동', 남편 임우재 부사장과 결혼스토리 화제될 만해", "이부진 사장 노블리스 오블리제 행동에 극찬, 남편 임우재 부사장과 결혼 승낙 받기 힘들었을텐데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