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의 목욕신이 공개됐다.
KBS2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측은 20일 가야(임수향)의 목욕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가야는 신정태(김현중)에 대한 사랑을 간직한 처연한 눈빛으로 물에 몸을 담그고 있다. 가녀린 어깨선과 쇄골라인, 아찔한 각선미가 공개되며 은근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가야는 그동안 일국회의 지회주로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줬지만 정태에 대한 마음을 밝히며 덴카이(김갑수)에게 가혹한 처분을 받게된 상황. 덴카이가 상하이에서 직접 일국회를 지휘하며 황방과 정태에 대한 공격을 예고한 가운데 조선인을 사랑한다는 이유로 분노를 산 가야가 어떤 운명을 맞게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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