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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는 그동안 일국회의 지회주로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줬지만 정태에 대한 마음을 밝히며 덴카이(김갑수)에게 가혹한 처분을 받게된 상황. 덴카이가 상하이에서 직접 일국회를 지휘하며 황방과 정태에 대한 공격을 예고한 가운데 조선인을 사랑한다는 이유로 분노를 산 가야가 어떤 운명을 맞게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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