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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은 '1+1=3이 되기 위한 소지품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일상용품에 새로운 시각을 더한 독창적 디자인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외시장을 목표로 한 디자인을 개발하기 위해 참가자들은 뉴욕 대표 디자인회사 키커랜드(KIKERLAND)와 멕시코의 대표 디자이너 아리엘 로죠(Ariel Rojo)의 컨설팅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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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는 2007년부터 KT&G상상마당을 통해 국내 디자이너들의 독특한 감성과 아이디어가 담긴 디자인 상품의 유통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작년에는 디자인 지원 프로그램 '코리아 디자인 챌린지'를 키커랜드와 공동 개최, 당시 선정된 10점의 작품을 오는 4월부터 세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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