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허리가 좋지 않은 상태로 지난 18∼19일 대전 넥센전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둘은 20일 잠실 두산전 역시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다행히 이날 경기전엔 타격 연습을 했다. 한화 김응용 감독은 "오늘은 좀 괜찮아졌는지 훈련을 하네"라며 이들의 연습장면을 지켜보기도. 상태가 좋아져 21일 경기엔 출전이 가능할 전망이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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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프로야구 한화와 SK의 시범경기 2연전 두 번째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 전 정근우와 김태균이 함께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대전=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4.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