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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얼굴을 가린 속옷 사진과 함께 "늘씬한 몸매에 금발이며 미국 명문 의대에 재학중이다"고 밝혔다. 또한 "지금껏 어떤 형태의 성경험도 없고 남성의 벗은 몸을 본 적도, 내 벗은 몸을 다른 남성에게 보여준 적도 없다"고 덧붙였다. 이어 "낙찰받은 남성은 나와의 첫 성관계를 포함해 12시간의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며 "수익금의 35%는 개발도상국가의 여성교육에 기부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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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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