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매체에 따르면 이승우는 그동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과 첼시 유스팀으로부터 제의를 받아 왔지만 바르셀로나에 남기 위해 거부했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이승우가 유스팀 소속이기 때문에 현재로선 어느 팀과도 성인 계약을 맺을 수 있다"면서 지난해 여름 첼시와 아스널 등 잉글랜드 클럽으로 떠난 스타 유망주들을 소개했다.
Advertisement
이승우는 2010년 서울 대동초등학교 시절 남아공 다농 네이션스컵에서 득점왕(12골)을 차지한 뒤 이듬해 바르셀로나에 입단했다. 그 해 세계 유스클럽선수권 우승과 MVP를 석권했고, 인판틸A(13-14세 이하)에서 뛰던 2011~2012시즌엔 38골, 18도움으로 팀내 최다 득점 선수가 됐다. 스페인 현지에서 먼저 "메시의 재래"라는 찬사가 터져 나왔다.
Advertisement
지난 시즌 카데테B팀 소속이었다가 올시즌 한단계 높은 카데테 A팀 소속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