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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그동안 왼쪽 팔꿈치 통증 때문에 3경기에 결장한 적이 있고, 최근에는 좌익수가 아닌 지명타자로 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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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에는 1사 3루 찬스에서 또다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아쉬움을 남겼다. 7회 선두 타자로 나가서는 2루수 땅볼로 아웃됐으며, 연장 10회에도 2루수 땅볼에 그쳤다. 텍사스는 연장 10회 끝에 4대5로 패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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