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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데니안은 "난 벽을 보고 가만히 서 있을 때가 있다. 벽은 답답하고 꽉 막힌 것이 꼭 내 인생 같다는 생각이 든다"는 남창희의 말에 god 해체 당시 슬럼프를 겪었던 때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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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데니안은 "당시 집에 거의 있었는데 TV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을 볼 자신이 없었다"며 "그래서 하염없이 꺼진 텔레비전만 바라봤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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