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식이 이탈리아 피렌체 한국영화제 특별전에 초대됐다.
최민식은 21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12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의 초청을 받아 이탈리아 피렌체를 찾을 예정이다. 이탈리아의 유일한 한국영화제인 피렌체 영화제는 올해 '배우 최민식 특별전'을 마련했다. 최민식은 영화제 기간 현지 미디어와 인터뷰를 하고 관객과의 대화를 가질 계획이다.
최민식 특별전에서는 '올드보이', '악마를 보았다', '파이란', '꽃 피는 봄이 오면', '주먹이 운다', '신세계' 등 최민식의 대표작 8편이 소개된다. 최민식은 현지 시간으로 25일 저녁 영화 '올드보이' 상영 후 남동철 프로그래머와 함께 관객과의 대화를 갖는다.
제12회 피렌체 한국영화제는 특별히 올해 한-이탈리아 수교 130주년을 맞아 주 이탈리아 대사관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개막작은 허정 감독의 '숨바꼭질', 폐막작은 송해성 감독의 '고령화 가족'이 선정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