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승훈 선수는 총 8바퀴 중 본인이 4바퀴를 앞에서 이끄는 전략을 쓰게 된 이유, 준결승 캐나다전 경기 도중 선수들에게 소리 지른 이유 등을 공개해 녹화 분위기를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더불어 '느리다 1초'로 화제가 됐던 이석규 코치는 경기 중 '빠르다 1초' '느리다 1초' 라고 적힌 스케치북을 들게 된 계기를 설명하고 팀추월 대표팀의 실제 훈련법을 스튜디오에서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에 이석규 코치는 "작년 스피드스케이팅 해외대회 때 스벤 크라머 선수가 지나가면서 나에게 윙크를 하더라. 처음에는 장난인줄 알았는데 다음에도 계속 윙크를 해서 '왜 저러나' 싶었다"라고 밝히며 스벤 크라머와의 사연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방송은 22일 오후 11시.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