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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이용자는 기존 곡들을 포함해 음의 높낮이까지 표현해주는 멜로디 가사보기로 누구나 쉽게 최신 곡들을 부르고 촬영해 자신만의 콘텐츠를 스마트폰 하나로 만들 수 있다. '부르고'는 어플리케이션 마켓인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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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르고의 모든 곡은 음악듣기와 음의 높낮이까지 표현해주는 멜로디 가사보기는 물론 보컬(목소리) 없애기 기능으로 듀엣 부르기와 혼자 부르기가 가능하다. 녹음 및 녹화 기능으로 자신만의 음원 및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 등에 올리거나 소장할 수도 있으며 각종 오디션 지원까지 바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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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스톤엔터 윤희성 대표는 "지속적인 업데이트는 물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며 "듣는 음악이 아닌 함께 즐기며 콘텐츠 재생산이 이루어지는 플랫폼이 목표"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