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스, 보스턴과 1년 1500만달러 계약 연장 by 노주환 기자 2014-03-22 07:20:15 데이비드 오티스가 보스턴 레드삭스와 1년 계약 연장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캡처=메이저리그 보스턴 홈페이지 Advertisement 보스턴 레드삭스의 큰 형님으로 통하는 슬러거 데이비드 오티스(39)가 보스턴 구단과 계약 연장에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1년 연장, 연봉 1500만달러를 받는 조건으로 알려졌다고 미국 일간지 보스턴 글로브가 22일 보도했다. 아직 구단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 신문은 보스턴 구단의 발표가 곧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오티스는 내년까지 보스턴 구단에서 뛸 수 있게 된다. Advertisement오티스는 지난해 보스턴의 지명타자로 타율 3할8리, 30홈런, 103타점을 기록, 녹슬지 않은 방망이 실력을 보였다. 그 덕분에 보스턴은 월드시리즈 챔피언이 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