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 롯데의 이노우에가 1965년 일본 프로야구에 신인 드래프트제가 도입된 이후 신인으로는 처음으로 시범경기에서 타격 1위에 올랐다.
이노우에는 23일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시범경기 최종전에서 홈런 1개를 포함해 4타수 3안타를 기록했다. 15경기에 출전해 46타수 20안타, 타율 4할3푼5리를 기록한 이노우에는 루키로는 처음으로 시범경기 수위타자가 됐다.
이노우에는 1950년 이후 신인 개막전 4번 타자 출전이 유력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