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3인조 러쉬가 빼어난 가창력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러쉬는 23일 방송된 KBS1 '열림 음악회'에 출연해 영화 '겨울왕국'의 주제가인 '렛잇고'를 열창했다.
가창력이 있는 가수라면 빼놓지 않고 불렀다는 '렛잇고' 지만 러쉬가 이날 선보인 '렛잇고'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었다. 멤버 3명이 환상적인 호흡으로 화음을 넣어줘 '렛잇고'에 새로운 활력을 넣었다는 평가다.
Advertisement
러쉬는 유튜브에 '렛잇고' 커버 영상을 공개해 풍부한 성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네티즌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바 있다.
한편 러쉬는 지난해 11월 두 번째 싱글 '예스터데이 (yesterday)'를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김숙 제주도 200평家 최초 공개..곰팡이에 잡초 무성 '충격 비주얼'(예측불家)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송지효, '런닝맨' 하차 요구 속 속옷 사업에 박차 "신제품 나와, 잘 될 것"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왜 뽑았지?" 42세 노경은, WBC 1R 베스트9 선정! 득타율 .833 '문보물' 문보경도 이름 올렸다
- 3.4전 전승 최대 돌풍! 이탈리아 알고 보니 빅리거들 주축, 공포의 다크호스 8강전 PUR 벌벌 떤다
- 4.'운영진이 미쳤어요' 토트넘, 강등 확정! 손흥민 하마터면 '최악' 클린스만과 재회할뻔 ...英언론 단독 '클린스만, 토트넘 복귀할수도'
- 5.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