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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명수에 대해서는 "박명수가 굉장한 자신감을 보였다. 1주일에 곡이 나오니까 4곡 뽑으라고 했다. 주력하는 일렉트로닉으로 하셨는데 거기에 주현미가 어떻게 풀어냈을까가 재밌을 것 같다. 또 박명수가 언젠가 우승할 날이 오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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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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