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지민은 부스스한 사자 머리에 짙은 화장으로 등장해 살인사건 목격자라 주장했다. "내가 다 봤어요. 또 죽일거야"라며 무서운 분위기를 내보이던 그녀는 "오늘 저녁 메뉴는 또 '죽'일 거예요. 엄마가 만날 죽만 끓여서"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개콘 사건의 전말 김지민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콘 사건의 전말 김지민, 이런 파격 변신", "개콘 사건의 전말 김지민, 팜므파탈 매력적인 모습", "개콘 사건의 전말 김지민, 이런 모습 느낌있다", "개콘 사건의 전말 김지민, 새로운 매력 발견", "개콘 사건의 전말 김지, 앞으로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