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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교실에 설치된 CCTV 영상에 이 장면이 고스란히 녹화됐으며, 함께 수업을 받던 학생들과 교사는 혼란에 빠져 우왕좌왕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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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교사는 "그가 이틀 전부터 '세계 종말이 왔다'고 말하는 등 이상한 행동을 보였다"며 "투신자살을 하기 하루 전에 부모를 불러 그의 행동을 설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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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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